아운카이 세미나 후기 (aunkai seminar korea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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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카이 세미나 후기 (aunkai seminar korea 2013)
아운카이 세미나 후기 (aunkai seminar korea 2013) 토요일 아침일찍 감기약을 먹고 비몽 사몽으로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그만 세미나에 참석에 늦고 말었다. 몸이 정말 천근만근에다가 그간 무리한 운동의 행보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이제 진짜 운동량을 줄여야겠다고 생각이 든다.진심 !! 1시 시작인데 이미 12시30분에 시작했다고...ㅠ.ㅠ 30분 지각인줄 알었는데 1시간 지각이었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었다. 도착하니 재민님이 반겨 주셨다. 언제봐도 푸근한 인상이다. 도복으로 갈아 입고 나오니 잠시 쉬는 시간이 되었다. 여기 저기 아는 얼굴들이 있어서 인사를 반갑게 나누었다. 무우[武友]를 만난다는것은 1년만에 만나도 참 방갑고 어색하지 않으며 눈빛으로 많은 대화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