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생각함 우규민 10승 실패한거까지는 "뭐 그래 아홉수에다가 선발전향 첫해니까 체력 딸리겠으니 힘들겠지" 생각할순 있는데 근데 경기 끝나고 어떤 미친놈이 배영수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면서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엘지모자써놓고 파이팅하라고 갈겼대 ㄷㄷㄷ 오늘은 리즈가 배영섭 머리에 공을 맞춰놓고도 바로 3연속 삼진한 후에 세레머니를 하지않나(제발 공기 파악좀ㅠㅠ) 유원상은 7회 핀치 막아준건 고맙지만 가을바람이 불어오는데도 1이닝을 못버티고 오늘도 계속되는 8중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