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레인 챕터 1 깨는 영상+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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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레인 챕터 1 깨는 영상+플레이 후기
'첫번째 영상은 같은 내용이지만 키가 헷갈려서 이거보다 훨씬 버둥댔습니다.'일단 비쥬얼에서 맘에 들어서 스팀에서 세일할때 바로 지른 게임입니다.다만 초기 키배치가 압도적으로 지랄맞아서 바꾸기 전엔 플레이하고 좀 힘들다는 게 문제.그리고 이름이 이상하게 익숙하다 싶었는데, 선인장이 단 세글자로 완벽한 답을 주더군요.우베 볼...네, 단숨에 기억났습니다. 후속으로 3까지 나왔다가 가슴만 남기고 사라진 영화가 있긴 했죠.기억에서도 사라졌었는데...이거 하기 전까진 원본이 게임인지도 몰랐습니다.원작능욕당한 게임은 하오데로 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얼론 인 더 다크라는 영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얼론 인 더 다크라는 영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어쨌든 우베 볼 영화화라는 무서운 타이틀은 내려놓고.이번 블러드레인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