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22/00)_12일차(1/3): 카트만두_보드나트 사원
12일차(10/13,토)_카투만두(박타푸르~파탄(랄릿푸르)~나라얀히티 왕립 박물관)~인천 패키지 여행다닐때 조식처럼 마지막날 아침을 근사하게 먹었다짐을 호텔에 맡기고 '박타푸르'로 향한다. 축제 사장께서 그려준 약도를 보면서 20여분을 걸어서먼지가 어찌나 나던지..... 영어 표기가 없어서 알 수 는 없지만 '박타푸로'라 외친다, 타란다. 어떨결에 버스(30루피)에 올랐다, 아주 예전 모습의 버스, 문도 열어 놓고 다닌다.1시간여를 달려서 도착한 '박타푸르'입구에 도착하니 외국인들을 콕 집어서 티켓을 사라고 한다(1500루피?) 지진으로 많은 부분이 파괴가 된 상태 박타푸르 Bhaktapur15~18세기경 카트만두 계곡에서 네팔 역사상 가장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번성했던 말라 왕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