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Now they lo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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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Now they love me.
데이빗 핀처의 짝수번째 영화는 언제나 걸작이었다. 는 핀처의 열번째 장편 영화다. 만약 이 영화의 감독이 샘 맨데스였다면 난 이 영화가 부부관계에 대한 거의 최상급수위의 농담이라는데에 쉽게 동참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과연 이 영화가 웃음을 완전 소거한 라곤 생각치 않는다. 그는 또 다른 버전의 을 만들고자한것이 아니다. 처음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및 발표 소식을 IMDb를 통해 알게되었던 날을 기억한다. 제목 'Gone Girl'이 어떻게 국내에 소개될지를 걱정하기 전에, 밴 에플렉의 첫 감독 데뷔작 제목은 이었고 데이빗 핀처의 바로 전작 제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