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워쉽에 지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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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워쉽에 지른것들

요사이 워쉽에 지른것들

구매 순서대로 1. KM 샤른호르스트 살까 말까 하다가 어차피 독일 전함도 타고 있기도 하고 해서 구매했습니다.일단은 SoSo 하게 모는데 확실히 28cm의 펀치력은 대 전함전투에는 좀 부족하다보니전함에게는 열심히 고폭탄이나 던지고 있습니다. 뭐랄까 자신보다 대구경포와 비슷한 수준의 장갑을 가진 상대에게는 조금 약하고자신보다 주포 구경이 작고 장갑이 얇은 상대에게는 강한 어떻게 보면순양전함 이라는 함종의 스탠다드한 이미지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2. CA-34 USS 인디애나폴리스처음 풀렸을때 못사서 언제 풀리나 하다가 이번에 풀렸길래 바로 샀습니다펜사콜라를 몇달째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익숙한 주포는 물론이고개미 눈꼽만큼 나아진 장갑 등등 그냥 무난하게 쓸수 있습니다.거기에 펜사콜라보다 더 길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