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9화

여기저기 9화

저건 혹시 어느 마작 애니의 공기캐를 위한 시스템...?! 이번 시간은 문화제 에피소드로 채워진 이야기, 문화제 자체보다는 문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 더 큰 비중을 둔 모습이었는데요... 문화제를 맞이하는 와중에도 주연 5인방은 그들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사카키 군이 안습해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요...? 회를 거듭할수록 험한 꼴이란 꼴은 죄다 사카키 군이 당하고 있으니... -┌ 한편 이오 군과 츠미키 낭자 사이의 '친구 이상 애인 미만' 기류는 여전한 상태, 이거 보는 사람들 사는 곳에 벽이 남아나지 않겠습니다그려... -0- 헌데 이오 군의 훈남 페로몬은 이번 화에서는 그 기세가 좀 수그러졌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