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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59번째 신부
아무리 생각해도 제대로 컨셉을 노리고 만든 칸무스 개인적으로 그런 컨셉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그런 컨셉 하고는 좀 멀리 떨어진 칸무스인거 같습니다 카토리 : 제독, 무슨일인가요? 직접 카토리를 부르시고... 에? 어라? 고 고맙습니다! 저 받아들일게요 4가 오른 운 카토리 : 제독, 무슨 일 이신가요? 피곤하신가요? 그렇다면, 카토리와 함께 조금 먼 바다에 가지 않을래요? 싸움이 끝난다면 분명.... 선생님 같은 칸무스인데 또 나름 사근사근한 면이 결혼 후에 보여져서 좋습니다 대사를 번역만 해놓고 보면 전혀 그런 느낌이 안드는데 결혼 대사나 모항 대사나 직접 들어보면 느낌이 다릅니다 살살 녹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