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심심하시군요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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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심심하시군요

シェルノサージュ - 심심하시군요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9월 6일

(여기에서 정작 이온보다 인기 많은 네리코상... 전 맨날 괴롭힝 당해서 싫은데....) 네리코 : 어~이 네리코상이라고~? (네네....) 네리코 : 왠지 모르게지만 너가 있을거란 기분이 들어서 말이지 네리코 : 쿠후후, 나와 너는 붉은 실로 묶여져 있으니까 (가위! 가위를 사주세요! 지금 당장!) 네리코 : 므, 농담이 통하지 않는 녀석이구만 네리코 : 뭐, 그만큼 너가 녀석에게 반해 있다는 건가? (당연하지) 네리코 : 그건 그렇고 너, 내 말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사실 네리코 말투는 극 사투리 입니다... 옮기기 귀찮아서 생략했지만) 네리코 : 스스로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꽤나 특수한 말투지? 네리코 : 설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몰라 라는 일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