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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으로 편가르기는 다 소용없다
몇년전에 "건담은 아동용이 아니다"라는 글을 쓴적이 있다.(좌표는 날리지 않겠다 ㅋ) 그때는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설명할수 있는 단어가 있다. 건담 전체를 꿰뚫는 유명한 단어. 라고하면 다 알것이다. 뉴타입 이다.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를 구분짓는 단어라고도 할수도 있다. 아, 혹시나 해서 먼저 말해두지만. 앞으로 나올 이야기는 비교폄하 하거나 깍아내릴 감정을 담아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아니. 있을수 있다. 하지만 결단코 그런 의도가 아님을 강조한다(??)) 뉴타입이란 아주아주 간단하게 설명해버리자. "기성세대가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메세지" 라고 본다. 이것은 건담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작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메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