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01~02 함부르크, 제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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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01~02 함부르크, 제뷸
함부르크다.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u-bahn 잡아 타고 시내로 간다. 예약해 놓은 마이닝거 호스텔은 알토나역 근처에 있다. 다음날 제뷸로 가야하기 때문에 일부러 알토나 역 근처로 잡은 거다. 어두워서 길거리도 잘 안 보이고, 뭔가 마트 근처에서 돌아서 가라고 하는데 주차장만 있어서 어둡기만 하고 ㅜㅜ 그러다가 역에서 젊은 총각에게 길 물어보기 거절당해서 맘 상했다. 도를 아시냐는 것도 아닌데!! 다른 아저씨가 다행히 알려주셨다. 흑. 감사해욥 카운터는 상당히 붐벼서 또 짐가지고 계속 기다려야 했다. 30분 넘게 기다렸다. -_-;하지만 호스텔안은 대만족. 깨끗하고 조용하다. 다만 1층은 좀 시끄럽고 번잡하지만 무척 현대적이고 좋다. 다음에 또 가라면 가겠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클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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