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 사직제외한 이야기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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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사직제외한 이야기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6월 6일

마산솜민한의 투구내용을 뜯어보자면 뭐.. 전형적인 똥볼러로서 고민의 흔적이 느껴진다고 할까왕년의 수비능력까지 뽐내는 걸 보면 생각보다 신체 밸런스를 잘 잡고 올라온듯도 한데 선수협 공금 횡령문제로 입단자체가 미뤄졌던 것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세.똥볼이라지만 공의 회전력은 아직 남아있는지 테일링자체는 살아있던데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이러니 저러니해도 박정권의 역귀짓만 아니었다면 마산의 힐링캠프가 아니라 납량특집 호러무비가 되었겠지만박정권 ㅉㅉ정근우도 시름시름하는 모냥인데 이명기 한동민까지 없어진 마당에 최정까지 고립되버리면 답이 없다 목동무사만루의 위기에서 오푼성님과 죄형우한테 연속 폭삼을 먹이는 좆키쨔응.사실 오푼이 성님 타석에서 희생푸라이하나만 나왔어도 요단강 익스프레스 탑승할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