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하트 오브 더 씨 in the Heart of the Sea, 2015
론 하워드 감독 / 크리스 햄스워스, 벤자민 워커 주연, 킬리언 머피, 벤 위쇼, 브렌단 글리슨 출연 "이 시체를 버리지 않으면 우리가 살 수 있어" 포스터 만으로도 볼 이유가 충분했던 영화 소설가 허먼 멜빌(벤 위쇼)는 먼 길을 달려 니커슨(브렌단 글리슨)을 찾아온다. 니커슨은 1819년 좌초된 포경선 에식스호의 유일한 생존자. 멜빌은 니커슨을 통해 에식스호와 거대한 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 엄청난 이야기의 진실을 묻는다. 니커슨은 그동안 그 누구에게도 그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다. 멜빌의 간청과 아내의 설득에 못이겨 니커슨은 어렵게 입을 연다. 그 이야기는 일등 항해사 오웬 체이스(크리스 햄스워스)와 선장 조지 폴라드(벤자민 워커)라는 두 사내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