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BAKO 6화

SHIROBAKO 6화

동면을 마치고 나온 곰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작화감독의 이탈 선언으로 인한 해프닝이 수습되는 과정이 담겼는데요... 예상만큼 아오이의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오히려 시즈카 쪽에 더욱 눈길이 가는 이야기가 담겼어요... 지난 4화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시즈카가 심기일전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화에서 새로이 가닥을 잡기 시작했는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한편 이번 화에서 주목할 만한 또다른 점은 애니메이터가 된 계기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이 작품이 시작되고 나서 처음으로 열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연 이 세계 사람즐은 클라쓰가 다르구나'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