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L 하드 난이도를 시도하면서 찍었던 기이한 장면들

사금파리|201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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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L 하드 난이도를 시도하면서 찍었던 기이한 장면들

FTL 하드 난이도를 시도하면서 찍었던 기이한 장면들

사금파리|2016년 1월 1일

FTL은 흔한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입니다. 즉 운빨X망 겜이죠. 그렇다보니 특히나 제한된 수입 내에서 진행에 큰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는 하드 난이도에선 별별 장면이 다 나오더군요. 맨티스 함선인 길라 몬스터를 플레이 하고 있던 당시 장면인데, 뭔가 기이한 점이 보이실 겁니다. 사격 시스템이 취약한 함선임에도 불구하고 무기 8전력을 모두 쓰는 위엄 + 스타팅 선원에 맨티스가 3명인데 마지막 해역에서 맨티스 선원이 전멸한 광경이죠 결국 맨티스 강습원이 없다보니 보스전에서 큰 문제가 발생해서 보스 클리어를 못했습니다. 무기도 서로 상성이 안좋았구요 얼마전에 또 클리어 한 오스프리 순양함의 경우엔 좀 더 엽기적으로 엔지 해역을 돌던 중에 그냥 버스트레이저3이 두개가 뿅하고 떨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