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2. 몽트뢰

동굴 속 수다쟁이|201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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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2. 몽트뢰

[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2. 몽트뢰

동굴 속 수다쟁이|2015년 9월 24일

1일차: 인천-아부다비-뮌헨 2일차: 뮌헨-취리히-베른(베이스캠프) 3일차: 베른-몽트뢰-베른 4일차: 베른-필라투스/루체른-베른 5일차: 베른-튠호수-그린델발트 6일차: 그린델발트-인터라켄-그린델발트 7일차: 그린델발트-라우터브루넨-취리히-쿠어 8일차: 쿠어-생모리츠-티라노-밀라노 9일차: 밀라노 10일차: 밀라노-아부다비-인천 3일차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확인한 건 날씨. 몽트뢰에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아니 무슨 일정이건 날씨는 중요하니까. 아쉽게도 좀 흐려 있었다. 아침은 근처에 있는 쿱시티에서 사옴. 이 나라 메뉴는 짠 게 기본인가 보더라. 대체 왜... 어차피 밥에 대한 기대는 없었으므로 그냥 포기. 상콤하게 베른역에서 스위스패스를 개시하고 몽트뢰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