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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발로텔리 밀란 가서 열심히 살아
[스포탈코리아=송영주 기자] 이탈리아 대표팀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AC밀란으로 이적했다. 밀란은 5년에 걸쳐 매년 400만 유로씩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총 2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맨시티에 지급하기로 했다. 발로텔리는 2017년까지 연봉 400만 유로의 조건에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밀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포탈코리아=송영주 기자] 이탈리아 대표팀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AC밀란으로 이적했다. 밀란은 5년에 걸쳐 매년 400만 유로씩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총 2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맨시티에 지급하기로 했다. 발로텔리는 2017년까지 연봉 400만 유로의 조건에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밀란 유니폼을 입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