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노자가 아카네한테 감시관은 집행관과의 선을 확실히 그어야한다고 말한건 자신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말한거였군요. 또 초반에 '어리석은 자는 경험을 토대로 배우고, 현자는 역사를 통해서 배운다고' 라고 말했었는데, 제가 아카네라면 아마 집행관들을 최대한 이해하는 쪽으로 갈거같네요. 음 기노자의 말대로라면 저는 어리석은 자의 길을 걷게되는 거군요 ㅋㅋ 모든걸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