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드라마 어워드 그랑프리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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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쿄 드라마 어워드 그랑프리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토쿄 드라마 어워드 그랑프리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4년 10월 28일

NHK와 민영방송사들이 주최하는 토쿄 드라마 어워드(東京ドラマアウォード) 2014 수상식이 23일에 개최되었다. TBS의 대히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가 연속드라마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이 드라마의 주인공 사카이 마사토(堺雅人)가 주연배우상, 연출을 맡은 후쿠자와 카츠오(福澤克雄)가 연출상을 수상했다. 한자와 나오키는 2013년 7월부터 9월에 걸쳐 방영되었고, 최종회 시청률은 42.2%를 기록했다. 이것은 1980년 이후 민영방송사 연속드라마의 시청률로는 역대 2위의 기록이다. 사카이가 연기한 주인공의 대사 "배로 갚아주겠어!(倍返しだ!)"는 유행어가 되어 사회현상이 되기도 했다. 원작소설이 진행 중이어서 방송종료 후에도 속편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을 정도다. 주연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