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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캄보디아 여행3] Blue Moon Cafe](https://img.zoomtrend.com/2013/01/10/a0103917_50ed709abb1ee.jpg)
[캄보디아 여행3] Blue Moon Cafe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카페에 들렀다. 다른 일행들이 40달러짜리 전신마사지를 받으러 간 사이, 시간을 보낼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라는 소설책을 다 읽고, 박경철의 을 읽고 계셨다. 나는 어머니와 반대의 순서로 책을 읽다가, 카페 주변의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Blue Moon Cafe에는 저 비키니를 입은 여자의 조소가 4개 있다. 내가 X100으로 사진을 찍고 돌아다니자, 어떤 남자가 "사진 많이 찍어서 인터넷에 홍보 좀 잘 해주세요!"라고 말을 걸어왔다. 이 카페의 사장님이었다. 그는 한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부전공이 조소란다. 그가 캄보디아에 정착하여 자신의 작품을 카페에 전시했는데, 처음에는 저 조각상이 옷을 입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