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BAKO 3화

SHIROBAKO 3화

바로 오늘 아침까지의 저희 회사 철야 근무 때의 사장님(정말 저러셨음) 이번 시간도 제작현장의 치열함이 담긴 전개였는데요... 그 치열한 정도가 이번 화에 와서 극에 달한 모습이었습니다... 데드라인에 가까워지면서 전방위로 분주한 분위기였는데 그 와중에서 비로소 제가 원하던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화 리뷰 때, 이 작품의 최대 승부수는 주역들의 드라마라고 했던 걸 기억하시겠지요...? 그게 비로소 찾아오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화에서는 1화에서도 me친 존재감을 선보였던 아오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었고 그 곁다리라는 인상으로 에마도 전면에 본격 등장 개시, 공이 이제 주역들에게 넘어오려는 찰나에 다다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