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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그리스편-꽃보다 지우;;로 개편?
국민프로그램이라고 맘대로 붙여도 큰 항의 없을 듯한 꽃할배 시리즈 , 나도 첫 시즌부터 다 챙겨본 사람이라 이번 편도 무조건 봐야지 하며 기대가 무척이나 컸다. 이제까지 본 편들에서 박근형할배의 인터뷰와 생각과 같이 스페인편은 매우 실말이었다. 한 마디로 내 스페인편 평가는 서지니는 요리사로 간략하게 가능하다... 그에 반해서 첫 편은 정말 다들 끝일 거라고 생각하는 나이에 여행에서 젊은이들처럼 새로운 것을 즐기고 이제까지의 인생철학을 4가지 각각 다르게 들을 수 있다는 게 나름 젊은 나에게 다른 예능과의 차별성을 확 느끼게 하는 부분이았다. 대만편에서는 써니가 나왔지만 특별히 할배들보다 더 튀진 않았다. 주인공? 할배들을 묻히지 않으면서 활기를 주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