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0 】 의외로 제대로 된 SF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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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0 】 의외로 제대로 된 SF물인데
임의의 공간을 넘는 '미겔 점프'와극한환경 작업용의 I-머신에 인간의 의식을 이송하는 기술, '마인드 트랜스 시스템'.양쪽 모두 완전히 대중화된 기술로 오리하르트란 광물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막상 오리하르트에 대해서는 아직도 미해명된 부분이 많은 상태.그렇지만 인류는 오리하르트를 포기할 수 없다.오늘도 우주 어딘가에서 오리하르트 원석을 둘러싼 다툼이 계속되는데.... 능력은 있지만 어리숙해서 교수에게 이용당하다 버림받은 아카데미 학생이오리하르트 전문 채굴단이며 해적단이기도 한 집단에 들어가 겪는 이야기.크으, 생각보다 제대로된 SF물이더라고요. 특히 〔원리를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한 기술이지만 필요에 의해 대중화된 시대〕라는 점이, '무분별한 기술 발전에 대한 경고'인 동시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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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ID-0 를 봤습니다.
장르는 제가 좋아하는 스페이스오페라 입니다. 우주전함을 중심으로 메카들이 싸우기도 하고 함대함 전투도 하고..(하던가?) 그런걸 좋아하지요! (ex 기동전함 나데시코 / 미니스커트 우주해적 등등..) 처음 시작을 보아하니.. 여자주인공 + 학교 ...를 보니 뭔가 미니스커트 우주해적같은 느낌이 났었습니다만.. 금방 깨지더라구요 @_@ 그리고 이게 뭔 애니일까 보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주인공이 남자였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제가 처음에 봤던 여자주인공이 사실 남자다! 이런건 아니구여..) 참 신기한 방식의 스토리 전개더라구요. 요새는 보기 힘든 1인칭 관찰자 시점을 적용해서 마야의 입장에서 이도(실질적인 주인공)를 바라보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전개도 이도를 중심으로 펼쳐

ID-0 ; 2분기 숨은 수작
많이 늦었지만 정리글 삼아 포스팅. 무엇보다 큰 장점은, SF배경을 120% 활용한 주제의식과 상세한 디테일이 좋다.'인간은 타인의 인식으로 정의된다'는 테마를 초지일관 관철해나가 깔끔하게 엔딩까지 진행.강제전이병기인 오리하르트 탄두라든지,10년만에 자기 몸으로 돌아왔을 때 카라가 보여준 근육경직 등 현실감있는 디테일도 좋았음. 다만, 완성형 주인공인 이도가 혼자서 다 했다는게 어쩔수 없는 한계임.1쿨 12화라는 '분량'때문인지 성장형 주인공이었던 미쿠리 마야가 후반에서 공기화되었고...개인적으로 『블랙 라군』의 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한 기대였나?? 2쿨이었다면 조금 더 심도있는 SF물이 나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그래도 2분기 중에선 숨은 수작 수준으로, 강추함.

ID-0 12화 完,제로부터 시작하는 마법의 서 12화 完
1.ID-0 12화 完 아니 릭 에필로그는 왜 이랰ㅋㅋㅋㅋㅋㅋ 무난하게 마무리된 ID-0 12화 完! 진짜 이번분기 탑이 아닌가싶은 작품이네요 물론 100% 맘에드는건 아니고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긴하지만 그래도 흠잡을 곳이 별로 없습니다 전개도 깔끔하고 설정도 좋고 캐릭터의 완성도도 좋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풀 3D애니인데 기본적으로 메카닉이다보니 2D의 3D로인한 어색함도 느끼기힘들고 그 어색함도 그렇게 크지않네요 스토리 메카! SF! 세계관으로 처음엔 범죄집단에서 마지막엔 인류의 수호자가 되는 부분이 어거지같은것도 없이 깔금한게 좋네요 노래 개인적으로 노래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싶네요 총점 5점 만점에 4.5점! 아쉬운 점은 분량이네요 분량때문에 릭과 아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