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BOON(카나분) -シルエット(실루엣) 나루토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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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BOON(카나분) -シルエット(실루엣) 나루토OST

KANA-BOON(카나분) -シルエット(실루엣) 나루토OST

오늘 JPOP은 카나분의 실루엣입니다 나루토 오프닝곡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죠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드럼을 맡고 있는 코이즈미 타카히로 놈 때문에 연내 활동 중지.... 노래는 참 좋은데 문제가 많은 밴드입니다 오늘 기사 포스팅하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いっせーのーせで踏み込むゴーライン 이읏세에노오세데후미코무고오라이은 하나 둘 셋으로 발을 들여놓은 골라인   僕らは何も何もまだ知らぬ 보쿠라와나니모나니모마다시라누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직 알지 못하고   一線越えて振り返るともうない 이읏세은코에떼후리카에루또모오나이 한 계단 넘어서 뒤돌아보면 벌써 없어   僕らは何も何もまだ知らぬ 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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