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_14_281] 말의 귀를 닮았다는 마이산_'15.4.18.

풍달이 窓 |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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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14_281] 말의 귀를 닮았다는 마이산_'15.4.18.

[15_14_281] 말의 귀를 닮았다는 마이산_'15.4.18.

풍달이 窓 |2015년 5월 1일

탑사까지만 가고 마이산을 갔었다고...? 찝찝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숙제를 하러 떠났다. 과연 탑영제 부근의 벚꽃은 때를 맞출수 있을까?를 의심하면서... 함미산성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늦지 않은 능성이에도 불구하고 바위마다 '부처손'이 자라고 있었다. 진안,무주지역이 겨울에 눈이 많아 습해서 그런걸까? 퇴적층이 융기해서 만들어지 산인듯 꼭 잡석을 레미콘에 넣어서 성의없이 붓고 지나간듯한 모양새다.. 광대봉에 오르니 드리어 마이산의 상징인 암마이봉, 숫마이봉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온다. 참 기인한 모양새이다. 연초록으로 변해가는 푸르름과 그 속에 보석처럼 점점히 박혀 있는 벚꽃들...... 드디어 마지막 암마이봉 아래도 도착을 했다. 보통 탑사가 마지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