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제작자를 비난할 권리와 그것을 들을 의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3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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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제작자를 비난할 권리와 그것을 들을 의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3년 1월 18일

모 모바일게임의 일러스트 그림이 다른 이미지들과 위화감이 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그 비난을 받은 작가와의 불협화음이 들렸던 모양이다. 작가와 유저간의 이 소소한 다툼은 작가의 창작의지를 꺾어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시중에 출시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피드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비난을 하는 쪽만을 손가락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게임의 소비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들지않는 디자인이 들어있다는 점때문에 그것을 그린 작가에게 항의하거나, 작가를 비난하는 것은 일정부분은 보장된 자유이고, 권리로 해석될 수도 있다. 자동차를 구매한 사람이 자동차 일부분의 디자인이 마음에 심하게 들지 않아 자동차회사를 격하게 비난하는 것이 나쁘다고 말할 수 없듯이 말이다. 물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