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음악_지나친 음악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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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커피맛의 주관적인 연말결산 (음악_지나친 음악 부문)
안녕하세요 커피맛입니다.어느덧 이제 음악부문 연말결산이 앨범부문과 노래부문밖에 남지 않았는데요.노래부문이 꽤 많으므로 잠깐 한숨돌리고 가자는 의미에서 다른 부문을 뽑아봤습니다. 이번 부문은 '지나친 노래 부문'입니다.사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노래를 들어도 한해동안 나왔던 노래를 전부 듣는건 힘든일입니다.특히 요즘은 차트도 역주행을 하는것이 그때는 몰랐지만 들어보니 꽤 괜찮아서 입소문을 타고 차트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런 의미에서 제가 모르고 지나쳤다가 올해에 좋게 들은 노래와나올 때도 좋게 들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노래를 뽑고 싶어서 '지나친 음악 부문'을 만들어봤습니다.다른 부문은 2017년에 나온 노래들만 범위로 잡았는데요.이 부문은 2016년까지 발매했던 노래들 중에서 뽑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