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이거 고의 피딩 아닌가요?

Furrydom|201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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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이거 고의 피딩 아닌가요?

[바하무트의 분노] 이거 고의 피딩 아닌가요?

Furrydom|2012년 8월 25일

즐거운 홀리워 기간입니다. 오늘 한 전투에서 제가 혼자서 거의 15000포인트를 따먹었습니다. 홀리워는 뭐... 기본적으로 상대방 두들겨 패서 이기면 포인트를 먹는건데 이게 공격 카드의 코스트와 상대방의 방어스탯에 관계해서 얻는 양이 달라지고 성벽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 포인트 획득량이 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저는 보통 일반 유저를 치면 120 근처의 포인트를 얻는데요 그럼 어떻게 저게 가능했을까요? 그게 저 스샷의 맨 위에 있던 분의 덕분입니다. 일단 상대방의 성벽이 없기도 했고... 제 덱의 풀파워로 치면 249의 포인트를 얻었는데 상대방이 카드를 꼴랑 하나 들고 있어줘서 이쪽도 하나로 치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홀리워 포인트를 10% 뻥튀기 시켜주는 위치 커맨더가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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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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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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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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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