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장 다이모스] 35화. 맹장 바르바스, 날개를 접을때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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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장 다이모스] 35화. 맹장 바르바스, 날개를 접을때

[졸장 다이모스] 35화. 맹장 바르바스, 날개를 접을때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2월 10일

화제목의 붉은 배경이 뭔가 암시하는군요. 해저성을 장악하고도 게로이아는 초조함을 금치 못합니다.리히텔의 시체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메카전사가 격추되었을 때 죽었을 겁니다." "(게로이아) 죽었든 살았든 빨리 놈의 행방을 알아내!" "악랄한 놈이 쓸 때 없이 신중하구나!"게로이아가 맘에 안 드는 천공주심권의 후계자. 이럴쯤 손오공겐타는 오늘도 말썽 중... 그러다 해안에서 뭔가를 보게 됩니다. 바르바스에 대한 겐타의 적나라한 표현. "(이즈미) 미와한테 걸렸으면 바로 죽었을 게다." 카즈야는 일전의 내분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즈미) 아무튼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이야." 다이모빅 일동이 이렇게 기대를 꽃피우고 있을 쯤... 다이모빅에서 바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