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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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란 모양이다

<트랜스포머4>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란 모양이다

는 2에서처럼 넘버링이 아니라 소제목을 따로 붙인 케이스지만 이건 이전에 내가 추측했던대로 단순히 '4'라고 붙여도 될만한 완성도를 보인다. 는 익히 알다시피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프렌차이즈로써는 실패에 가까운 결과를 내어(단순하게 영화의 완성도라 할만한 부분) 앞으로도 쭉 후속작을 바라는 하스브로의 입장도 있고 해서 마이클 베이가 경질되고 다른 감독에 의해 리부트 된다는 소식이 있었다. 하지만 무슨 생각에서인지 그는 트포의 감독으로 남았다. 더구나 3탄 이후의 스토리로 가겠다고 했다. 난 경악했지만 이건 애초에 그 이야기가 루머였을 가능성도 있다. 그 망작이라 불리는 3편조차도 좋은 성적을 내준 마이클 베이를 파라마운트사가 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