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와라! 나루코양 짤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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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나루코양 짤막 리뷰
생각지도 못했던 수확. 사실 다운 받을 땐 별 기대 안하고 있었습니다.일단 아는 정보가 거의 없다싶이 했거든요 ㅡㅡ내일 당장 복귀하게 생겼는데, 작품이 어땠다는 둥의 리뷰따위 차근차근 볼 시간조차 부족했으니... ㅠㅠ하지만 그 덕에 정말 대ㅋ반ㅋ전을 보았습니다 ㅋㅋ정말 1분기 애니 중 최고로 약빨고 만든 애니였습니다.좋았던건 두말할 것도 없이 미칠듯한 텐션!소송걸려도 할 말 없을 정도의 패러디!설정, 스토리 따위는 개나 줘버린 전개!정말 복잡한거 없고 단순하게 재미있었습니다. ㅋㅋ잉여잉여하고 지루한 곳에서 마치 사막의 오나시스 만난 마냥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뒤로 갈 수록 신선한 맛이 떨어지는 (사실 굳이 이 애니가 아니어도 어쩔 수 없는) 한계정도?2기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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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이러는 이유
그녀는 왜 오니큐어를 응원하는가? (속은 아저씨니까....라고도 하고...) 호쿠사이(오우이) 오니큐어(슈텐도지) 현역을 응원하는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