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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뉴욕 3박 4일 여행기] 마지막 날- 뉴욕과의 짧은 작별 인사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3박 4일은 짧고도 짧구나. 도착시 썼던 대로 호텔-공항 왕복 Shared 셔틀을 미리 예약하고 왔기 때문에, 왔을 때 좀 마음에 안 들었더래도, 다시 타고 가야지..(그리고 갈 때도 역시 이 서비스는 마음에 안 들었다는..ㅠ)그때 안내 받았던 대로 전날 전화를 해서 예약 번호를 알려주니, 출국일에 호텔 앞으로 1시 반까지 나와 있으라고 해서, 마지막날은 오전에만, 그렇게 간단히, 뉴욕과 짧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짧은 일정은 이랬다. 센트럴파크(베데스다 분수) → 호텔 체크아웃 → 플랫아이언 빌딩(+ 메디슨 스퀘어 파크 / 레고 매장)→ 코리아타운 (한식 점심)→ 뉴욕공립도서관 (잠시 들르기만 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