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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일러스트레이터 LENA(레나)](https://img.zoomtrend.com/2013/05/18/e0072067_51964d80dbdf2.jpg)
[바하무트의 분노] 일러스트레이터 LENA(레나)
일본산 카드게임들에서도 한국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있기 마련입니다. 밀아에서도 숟가락을 그린 분이 한국인이란 것도 알려져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바하무트에서는 레나라는 한국 일러스트레이터가 카드 일러스트를 그리는데 참여하고 있습니다. 바하를 조금만 해봤다면 다 알만한 그림체인데 한번 어떤 그림이 있나 봅시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름이 프린세스. 맨 카드들에서 계속해서 등장하는 분입니다. 이쪽의 배리에이션으로는 섬머 프린세스. 꽃밭이군요. 플라워코로나 프린세스. 이쪽도 꽃밭입니다. 참고로 초창기 카드인 프린세스와 최근 카드들의 그림체가 꽤 다른데, 이분은 그림체가 상황에 따라서 많이 바뀌는 편입니다. 초대카드 건메이드 셰리. 위에 나오는 공주님 휘하 메이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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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