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겨울 코미케 서클 참가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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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 코미케 서클 참가기 -3-
사실 이건 전날 먹은건데 지금 포스팅. 저기 찬란히 빛나는 반액 스티커가 눈부십니다. 스위트! 스위트ㅡ!! 허나 호텔을 나섰을 때부터 촛점이 삑살나는게 이미 오늘 하루 뭔가 삐끗한 삘이. …. 빅사이트 홀로 이동 개시. 우선은 신주쿠로 가서 린카이센을 타고 이동하기 위해 하라주쿠로 갑니다. 아침의 하라주쿠 풍경. 저 반대편 플랫폼은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여. 사람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문도 안 열리던데…옛날에 쓰이던 정거장인가? 신주쿠에! 도착했다! 그리고 국제전시장역에! 도착했…아 시바 밀지 말라고!! 인파 쩝니다. 당장 역에서부터 극장판 타이거 앤 버니 광고물이 보이는 덕스러움. 사람 너무 많아!! 역을 빠져나와 인파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빅사이트 홀 방향으로. 결전의 장소가 보입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