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86을 찍고 떠난 감독을 대하는 정상적인 태도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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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86을 찍고 떠난 감독을 대하는 정상적인 태도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9월 30일

PS 6번 실패 김시진감독, 또 정상참작 필요한가 김시진감독, 언제까지 동정표가 필요한가? 김시진을 두고 불운한 감독이라고 평하는 것은 옳지않죠. 6-6786을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학벌덕에 재취업에 성공한 것도 모잘라 팀 잘만난덕에 커리어하이 성적까지 찍지않았나요? 게다가 본인 뿐만 아니라 본인의 사단(이라부르고 대학후배들 밥그릇 챙겨주기)까지 성공했으니 이 모두가 김시진 개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호사가 아니고 무엇인지...? 그나마 육성에 탁월하다지만 누구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생각이나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모잘라서 애시당초 팀에 대한 파악이 되어있는지 여부조차 불투명한 감독더러 육성이라니 과분한 칭호죠. 대충 그냥 왼손잡이 타선에 박아놓고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