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마을에서 안락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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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좀보이드] 좀비 마을에서 안락삶!

4명이 힘을 합한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기! 멀드로나 로즈우드, 리버사이드며 웨스트포인트 같은 읍내가 있지만 여러 차례 좌충우돌한 끝에.....저희들은 멀드로 북쪽의 한적한 마을 주유소를 점거하고 안락한 은신처를 만들었습니다.....덧붙여 여기에서 제 역할은 농노. [굶지마 다함께]에서도 비슷한 짓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씨앗을 심고 나서 뼈가 부러질 만큼 무거운 물 양동이로 물을 주는 게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비가 오면 이 노역도 한큐에 해결됩니다. [쇼생크 탈출] 클라이막스 장면만큼이나 감동했습니다. 아~ 언젠가 게임 내 가장 큰 대도시인 루이빌이라든가~ 웨스트포인트의 부자 별장 같은 데에도 진출하고 싶구만요!.....이렇게 말하는 저는 파티에서 최다 사망률을 자랑합니다. 원정 중 동떨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