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 1분기 실적 발표, "매출·수익 늘었지만 안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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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블리자드 1분기 실적 발표, "매출·수익 늘었지만 안심할 수 없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현지시각 8일 진행된 실적 발표를 통해 2013년 1분기 동안 기대했던 것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히고,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불안요소가 많아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2013년 3월 31일까지 집계된 이번 분기에서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기업회계기준 13억 2,400만 달러(약 1조 4,38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동기 11억 7,200만 달러(약 1조 2,733억 원)에 비해 13% 가량 높아진 실적이다. 순이익 역시 4억 5,600만 달러(약 4,950억 원)로 전년동기 3억 8,400만 달러(약 4,172억 원)로 약 18~19% 가량 올랐다. ▲ 기업회계기준(위) 매출과 일반회계기준(아래) 매출 비교표 액티비전 블리자드 바비 코틱(Bobby Kotick)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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