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유럽여행] (8) 알함브라, 알바이신 만으로도 최고였던 그라나다
Post
원문 보기 →![[3주간의 유럽여행] (8) 알함브라, 알바이신 만으로도 최고였던 그라나다](https://img.zoomtrend.com/2014/05/01/c0132742_535e654fa7eb6.jpg)
[3주간의 유럽여행] (8) 알함브라, 알바이신 만으로도 최고였던 그라나다
알함브라와 알바이신 지구만 구경해도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다른 특별한 일정은 잡지 않았다. 숙소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Roommate Leo 라는 스페인 내 체인 호텔로 잡았다. 간판이 워낙 작아서 앞에 가놓고서 그냥 지나쳐버렸다. 방은 작고 깔끔해서 혼자쓰기 적절했다. 여러 숙소를 묵으면서 느낀 건 스페인은 다른 유럽에 비해서 물가가 싸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질의 호텔이 많은 것 같다. 내가 간 때가 비수기여서 더 그랬던 것 같다. 호텔하면 무조건 비싸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호스텔은 호스텔 나름의 장점이 있고 호텔은 혼자서 남 신경 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