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그나저나...

의 자세한 내용은 당대에는 최고 기밀로 봉인되었다가 50년이 지난 시점에 와서야 기밀해제되어 일반에 알려지게 되었고 프론티어의 등장인물들이 배역을 맡아 영화화도 되었다는데... 근데 그 기밀을 알만한 고위급 인사들은 젠트라디의 지구 공격때 모두 죽지 않았나요? 물론 생존자 중에 알고 있던 사람이 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글로벌 함장님이 생존자 중 최선임자인 상황인데 대체 누가?) 더 큰 문제는 알래스카에 있는 통합군 본부가 날아가면서 관련 자료도 죄다 소실 되었을텐데 대체 뭘로 영화를 만든건지 궁금하군요. 설마 영화에 앞서 극소수 생존 관계자들의 증언과 남은 자료들을 바탕로 논픽션이 먼저 나왔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