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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30_628] 평창 두타산(박지산, 1,394m) 오지산 산행_'22.5
박지산 ?두타산 ???? 동해에 있는 두타산과 중복되어 '박지산'으로 개명했다가최근에 '두타산'으로 회복되는 과정이라고 한다. 과거 이끼 계곡으로 유명했었다고 하던데기후 변화 탓인지, 가물어서 인지 그런 느낌은 없었다.말라 변색된 이끼를 보면 아마도 계곡 전체가 푸르른 녹색이었으리라 생각된다 계곡이 카페트를 덮고 있는듯한데 아쉽다아직도 돌 틈에 얼음들이 보였다 산림청 선정 '숨은 명산 244산'이라는데거의 대부분이 너덜길원시림 느낌이 나는 그냥 가물은 오지산 정도였다. "심봤다 "모처럼 4지 5엽 삼을 만났다 당귀 순을 배부르게 먹고, 손바닥만 한 곰취도 만났다 유일하게 정상에서만 조망이 가능하다 = 일 정: '22. 5. 21(토) = 날 씨: 너무 시원하고 청명한 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