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1월 7일 ~ 11월 13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이번 주 집계기간에 발매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밀리 컴퓨터' 는 26.3만 대를 판매하였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마찬가지로 11월 10일에 발매된 - 4K 대응 / 고정밀 / 고화질 등 영상효과를 강화시킨 - 플레이스테이션 4 Pro가 발매 4일만에 6.5만 대를 팔았다. 플레이스테이션 4 시리즈를 합계하면 9.4만 대를 판매한 것으로, 하드웨어 시장의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소프트웨어 랭킹에서는《페이트 엑스텔라》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버전이 8.1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PS4 버전이 7.5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올랐다. 두 기종을 합해 15.6만 장을 팔아치워, 2014년 11월에 PS VITA 용으로 발매된《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의 첫 주 판매량을 크게 상
Related Posts
3 posts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너는 그저 덤일 뿐이지
콜옵은 가격방어가 너무 세서 시간 한참 지난 시리즈도 엄청 비싸요. 할인도 잘 안하고요. 그런주제에 싱글 플레이타임은 10시간도 안되니 사실 제 게임 성향상으로는 개창렬 그 자체인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도 애초에 좋은 소리를 못들은 시리즈인데 그거때문에.... 저번 어드벤스드 워페어가 근미래의 전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앗사리 우주전함이 날아다니는 우주배경의 미래입니다. 근데 배경을 방대해졌는데 규모는 생각보다 크진않습니다. 적 아군 할거없이 결전주의를 선호하는지 함대가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얻어터지고 황당할 정도로 방비가 안되있어서 말도 안되는 곳을 털린다던가 당한데 또 당하지를 않나.... 적들은 등장인물도 적고 사상도 단순하기 그지없고 주인공은 직위랑 행동이 따로놀고 마지막에 거한 삽질도 해버리

발컨의 게임리뷰 25화: 2016 FPS 대전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황금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어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그래도, 어쨌든 2016년말을 뜨겁게 달구었던 FPS 대전, 그 첫 번째!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입니다!
![[발컨] 2016 FPS 대전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7/05/06/b0242887_590d7f51bf6a1.png)
[발컨] 2016 FPS 대전 (1)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캠페인 리뷰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드디어 뜨거웠던 작년 11월의 작품들을 리뷰하기로 하였습니다. 5월에 나온 오버워치, 둠 등의 열기도 대단했지만 한 해를 마무리한 강렬한 FPS 대전, 그 첫 번째 편의 예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