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0일자 SmackDown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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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0일자 SmackDown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3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돌프 지글러 VS 미즈(w/마리즈)(c) 경기 전, 돌프 지글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미즈를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힙니다. 그 후, 치열하게 경기를 하려다 마리즈가 백래쉬 때처럼 지글러에게 스프레이를 뿌리려고 하지만 심판에게 들키고 퇴장을 당합니다. 그리고 막판 미즈가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벨트를 들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돌프에게 당하고 링 위에 들어가면서 벨트를 멀리 던집니다. 그리고 심판이 벨트에 신경쓰는 사이 미즈가 지글러에게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그렇게 또 다시 타이틀을 지켜내고 스맥다운과의 계약관계를 이어갑니다. Winner: 미즈 4경기: 에릭 로완 VS 랜디 오턴 얼마 전, WWE가 랜디 오턴의 뇌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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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겸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와짱은 링 위에서 고개 숙여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다시 보니 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 격투기에 더 가까웠는데 거기서 무에타이로 꼬울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