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로 10화

세이라, 비정한 현실에 새삼 눈물을 짓다(...) 이번 시간은 또다시 네 사람의 시간으로 이어졌는데요... 이번에는 꿈과 대적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꿈이라 함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바라던 것의 결정체, 그것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전개가 이번 화의 주 내용인데 그 과정에서 세이라는 역시 용사 파티의 유일한 정상인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화의 의의라면 각자의 욕망이 무엇인지를 재확인하는 것 정도...? 그 정도로 이번 화는 내용이 그렇게 풍부하지 않아서 할 얘기도 길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화에서는 의외의 캐스팅이 나온 게 놀라운 부분, 설마 그 단역에 그 네임드 성우를 기용할 거라고는... 아무튼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들 중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