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특수요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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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강예원)은 정규직을 위해 열심히 사는 취준생. 35살에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2년 계약직으로 가까스로 알바가 아닌 직업을 갖게 됐지만, 2년이 되기 전에 짤린다. 안보국 박 차장은 보이스피싱으로 국가 돈 5억원을 사기당하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돈을 되찾기 위한 계획을 짠다. 그런데 마침 투입가능한 요원이 없어서, '성공하면 정규직이다!'를 미끼로 장영실을 투입한다. 그런데 마침 보이스피싱 회사에는 경찰 나정안(한채아)가 잠복 수사 중. 장영실과 나정안은 마침 자리로 옆자리. 신입과 사수관계. 둘은 각자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서로의 작전을 알게 되고 공조 수사를 하게 된다. 이 영화에서 재미있던 점을 찾자면, 장영실과 나정안의 케미. 나정안은 입도 걸고 싸움도 잘하고 터프한 캐릭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