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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한 아디오스 노니노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다른 악기 구성으로 재편곡이 가능하고, 신규 대비 70% 선에서 작업비용이 결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에게 오늘 소개할 아디오스 노니노는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피아졸라의 명곡일 뿐이지만, 나라의 자랑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이 곡에 맞춰서 앞으로 한 세기 동안 회자될 엄청난 프로그램을 소화해낸 적이 있어서 제목과 테마 멜로디 정도는 누구나 아는 곡입니다. 오늘은 이 곡을 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플룻 1 플룻 2 오보에 클라리넷 1 클라리넷 2 바순 호른 1 호른 2 트럼펫 1 트럼펫 2 트롬본 1 트롬본 2 튜바 팀파니 마림바 베이스 드럼 피아노 바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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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김연아와 비교불가" 일 언론의 비수, 이해인 13위 추락에 냉정한 평가
일본 언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우리 피겨 간판 이해인 선수 부진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연아까지 소환하며 비수를 꽂고 있다는 거. 세계선수권 13위라는 결과도 참 속상한데, 이웃 나라에서 들리는 이 비정한 평가들을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본다. 무너진 점프의 벽 6년 연속 톱10 목표가 무색하게 점프 실수 연발로 최종 13위에 머물렀다. 더블 악셀 성공까진 흐름이 나쁘지 않았으나 트리플 루프에서의 1회전 처리 실수가 뼈아픈 감점 요인이었다. 후반부 체력 저하와 심리적 부담감이 겹치며 주특기인 트리플 러츠마저 2회전으로 처리한 결과는 냉혹한 성적표로 돌아왔다. 올림픽 8위 당시의 견고했던 점프 컨디션은 온데간데없이.......

디올 아니었던 김연아 데일리백 가방
김연아 가방이 디올이 아니라고? 김연아는 명품 브랜드 디올의 앰버서더로 일상이 담긴 인스타 사진에서도 해당 브랜드 가방을 데일리백으로 자주 활용하는 모습이 보여요. 매번 여성스럽거나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에 맞는 가방을 매치해 화제를 모으고 있죠. 특히 신상 디올백이 나왔을 때는 김연아 인스타에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을 정도로 그녀의 일상 속 데일리백으로 자라잡고 있는 중이에요. 그만큼 김연아와 디올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기에 다른 가방을 데일리백으로 선택했다는 건 찐 애정템이라고 생각할 수밖에요! 김연아 가방 신혼여행에서도 일상을 즐기는 모습에서도 김연아 패션에서 디올 가방이 아닌 미니.......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교회 앙상블 악보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은 이제 워십으로 유명한 큰 교회에서 섬기고 있지만 (현재는 사라진) 어린 시절 교회에서는 이 곡을 자주 불렀습니다. 청소년기에 힘이 되었던 곡,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4분 30초 길이의 편곡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접한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는 음원의 형태가 아니라 1단짜리 멜로디 가사 코드 구성의 악보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부르는지는 잘 모르는데, 악보에 나온 정보를 갖고 찬양했었습니다. 지금도 전주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모르지만, 앙상블에 맞는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