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팡팡써서 소비했으니 나중에 임대주택 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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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팡팡써서 소비했으니 나중에 임대주택 달라고 함!

지금 팡팡써서 소비했으니 나중에 임대주택 달라고 함!

지금 팡팡써서 소비했으니 나중에 임대주택 달라고 함! 결혼할 생각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집 살 생각도 없으니 돈 안 모아도 된다고. 그러니 사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다고. 지금은 실컷 소비하고 마음껏 살겠다고. 덕분에 내수시장도 살리고 좋은 거 아니냐고. 나중에 그러니 임대주택 달라고 하네요. 다음 달 카드 결제 금액이 650만 원인데요. 한 달에 버는 돈은 300만 원이라고 합니다. 한 달이면 몰라도 이렇게 살아 감당이 될련지 모르겠네요. 주식코인해서 돈 날리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최소한 자신을 위한 소비고 내수도 살리는 데 일조는 맞긴 하죠. 실제로 내일없이 오늘만 사는 사람 아니라고. 그런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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