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 지구를 지키는 숲리더의 몽골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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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지구를 지키는 숲리더의 몽골 탐방

기후위기 대응, 지구를 지키는 숲리더의 몽골 탐방

기후위기 대응, 지구를 지키는 숲리더의 몽골 탐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677 산림청, 청소년 대상 국제 산림협력 체험, 사막화 방지 위한 나무심기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22일부터 몽골에서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참여하는 ‘2025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는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과 지도교사 등 26명으로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울란바타르, 룬솜 지역 등에서 △기후 위기 대응 나무심기 △해외 조림사업 현장 견학 △전통문화 체험 및 역사탐방 △현지 청소년과의 문화 교류 활동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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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심,유심 로밍보다 말톡 할인

보슐랭가이드|2026년 5월 25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센베노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왔어요~ 왔어요~ 몽골여행 시즌이 왔어요. 예전에는 몽골이 낭만 여행이었다면 요즘은 초호화판으로 전에 비해 좋아졌더라구요? 그래도 오지의 느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행객들이 아직 고민을 조금 하는 듯 하는데요. 까탈레나인 저도 다녀왔으니, 여러분도 가능해요!! 다만 휴대폰데이터는 조금 안터질 수 있어요. 제가 직접 현지에서 사용해본 몽골 이심,유심 후기 로밍보다 더 좋았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사실 몽골은 오지라 휴대폰 정말 안터져요. 강제로 SNS 디톡스를 할 수 있는 기회랄까? 그래서 처음엔 로밍을 할까.......

“청소년기 대중문화 경험, 평생 정체성 좌우” ... 건국대병원 하지현 교수

“청소년기 대중문화 경험, 평생 정체성 좌우” 건국대병원 하지현 교수 “10대 감정 각인, 성인 이후까지 지속” “청소년기, 자아 형성의 결정적 시기” “감정·보상체계 발달, 강렬한 경험으로 각인” “좋아하는 것 통해 ‘정체성’ 형성”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청소년기의 대중문화 경험이 개인의 평생 정체성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3일 열린 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하지현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자아를 형성하다: 청소년기 대중문화 각인이 평생의 정체성을 만들어내는 이유’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하지현 교수는 “.......

제81회 식목일 계족산 나무심기행사 행사 방문기

제81회 식목일 계족산 나무심기행사 행사 방문기

4월 2일 오전 9시35분, 계족산에 도착하자마자 딱 든 생각이 있었습니다. 일찍왔으니까 생각보다 사람이 적겠지 하고 생각했으나 막상 장동문화공원에 도착하니 화장실입구부터 아래 연대 연병장정도의 크기에 넓은 공간에도 “와… 여기 사람 진짜 많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습니다. 주차는 진입로 한참 아래 장동휴게쉼터 쪽에 하고 걸어 올라가야 했는데, 올라가는 길부터 이미 행사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사회복지시설, 중·고등학교, 시청, 기업 등에서 온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조끼를 입고 모여 있었고, 가족 단위 참여자들도 꽤 많았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의 전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