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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크림 속 병풀잎수 750,000ppm? 민감피부 필수템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겨울 피부 건조함이 고민이라면 아침마다 메이크업이 들뜨고 속이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곤 했어요. 겉은 유분으로 반질거리는데 속은 늘 당기고 메말랐어요. 그동안 여러 제품을 시도해봤지만 겉만 잠깐 촉촉하고 금세 건조해졌어요. 진짜 필요한 건 속까지 채워주는 보습 겉만 감싸주는 수분이 아니라 피부 깊숙이 채워지는 수분이 필요했어요. 살림백서 제로 시카 로션을 쓰면서 속건조가 훨씬 덜해졌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자기 전 발라두면 아침에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됐어요. 가볍고 부드러운 수분 로션 제형 처음 바를 땐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수분감이 밀려오는 느낌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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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햇빛이 어찌나 강하게 내리쬐는지~ 자외선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하지만 유분기 많은 민감성피부라서 끈적이고 답답한 선크림을 바르는 게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촉촉한 발림성에 백탁이 거의 없는 무기자차 선크림 찾아보다가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 추천 받았어요. 평소 손만 닿아도 붉은기가 올라오는 초초 예민 민감성피부라 기초스킨케어 루틴을 늘리는것도 부담스럽고 조금만 답답하게 느껴져도 피부가 가렵고 붉게 올라오는데요. 또한 피부장벽이 약해진 상태라 그런가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는날 외출을 하고 오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따갑기까지 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ㅠ 저처럼 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