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해서 영어 많이 쓸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다면
Post
원문 보기 →
입사해서 영어 많이 쓸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다면
입사해서 영어 많이 쓸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다면 1. 면접에서, 내가 누구에게 평가되는지를 꼭 확인해라 ! 가장 먼저, 여러분들과 인터뷰에서 만나게되는 면접관들이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 그리고 영어면접을 누구랑 보는지 (한국인 or 외국인) 를 확인하시면 이또한 helpful 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를 실제로 많이 안쓰는 포지션이라면, 면접에서 대부분 한국지사 소소속의 Native Korean 들이 들어오고, 그들이 몇가지 질문 정도만 당신에게 영어로 물어보고 답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영어 fluency 를 파악하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반대로, 영어를 기본적으로 많이 쓰고 필요로 하는 포지션 또는 그런 조직에 속하게 될거라면, 애.......
Related Posts
3 posts데이터사이언스란? 빅데이터분석과 차이부터 국내 취업 현실까지
데이터사이언스와 빅데이터분석, 뭐가 다른지 물어보면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냥 비슷한 말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근데 막상 직무를 알아면 이게 꽤 다른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됩니다. 채용 공고에 쓰인 직함도 다르고, 요구하는 기술 스택도 다르고, 실무에서 하는 일도 달라요. 데이터사이언스를 배우고 싶은 분들 중에 실제로 자신이 원하는 게 데이터사이언스인지, 빅데이터분석인지, 아니면 데이터분석인지 구분을 못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6개월 공부하고 나서 엉뚱한 포지션에 지원하게 될수도 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데이터사이언스와 빅데이터분석의 뜻과 차.......

2026년 학생부종합전형 성균인재 전형 면접은?
1. 성균인재 서류 전형 요소 ① 진로희망과 모집단위가 일치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 진로희망과 지원학과의 일치 여부보다 학교생활기록부에서 드러난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 고교 3년 동안 진로가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평가상 불이익이 없습니다. - 경쟁 학과의 성적이 높을 경우 전략적으로 다른 학과 지원도 가능합니다. ② 일관된 활동과 다양한 활동 모두 중요합니다. - 전공적합성과 경험다양성을 별도로 평가하여 각각 반영합니다. ③ 전형명 변경과 함께 평가요소 및 반영비율도 변경되었습니다. - 융합형: 학업역량(50%)·개인역량(30%)·잠재역량(20%) → 학업역량(40%)·탐구역량(40%)·잠재역량(2.......
강점을 극대화할까, 아니면 약점을 보완할까?
이런 상황을 가정해 보세요. 여러분은 탁월한 실무 능력으로 팀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임원은 여러분의 성과를 칭찬하면서도 굳은 표정으로 한 장의 리포트를 내밉니다. 다면평가 결과였는데요, "피드백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