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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이라는 수식어를 만든 여자 샤넬향수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장품읽어주는남자 화읽남 입니다 처음 샤넬향수를 사용하시고 싶은 분들은 가브리엘 향수를 들어 보셨을 것 같은데 가브리엘 향수는 실제로 샤넬의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의 본명인데요. 여자 샤넬향수 추천 코코는 샤넬의 별명으로 가브리엘은 본명인데 그만큼 진정한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을 담아 만든 여자향수가 바로 가브리엘 샤넬 향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브리엘 샤넬은 자유롭고 당당한 여성을 위한 향수를 만들었는데 밝으면서도 투명한 느낌을 주는 플로럴 향기로 향수를 완성했어요. 그래서 튜베로즈와 자스민을 섞으면서 오렌지 블라썸과 일랑일랑의 향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하고 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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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내가 참고할 용으로 정리좀 해야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답지않게 쌀쌀한 날씨때문에 문득 생각나서 쓰는 포스팅 은호 취향이 가을,겨울의 무언가가 은근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ㅋㅋㅋㅋ 하여간에 시작!!!!!!!! 향수 크리드 어벤투스 탑노트: 파인애플,베르가못,블랙커런트,사과 미들노트: 자스민,파출리,자작나무 베이스노트: 머스크,오크모스, 앰버그리스 처음엔 스모키한 과일향이 느껴지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중후한 느낌이라 호불호가 생각보다 많이 갈린다고 한다 절대 가볍게 뿌리긴 쉽지 않고 후반부에 머스크,앰버그리스 향이 진짜 묵직하게 올라와서 3-40대에서 작정하고 꾸꾸한 룩에 어울릴 법한 댄디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

바쁜 일상 중 향수 잘 뿌리는 방법!
세수하고 나서 스킨 바르는 것도 가끔 까먹기도 하고.. 몸에 열이 많아서 옷 입고 나올 때.. 더운 느낌이 싫어서 후닥닥 달려 나오다 보면 향수 뿌리는 일은 늘 빼먹게 되는데.. 이걸 신발장 문에 올려놨더니 매일 뿌리게 되어서 참 좋네요 ㅋㅋㅋ 향수 잘 뿌리는 방법에 잘을.. 방법적 잘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ㅋㅋㅋ 자주 잘..로 ㅋㅋㅋ 썼다는 점 ㅎㅎㅎ 배워서 뿌리라고 하면 잘 못 뿌릴 것 같아서.. 그냥 뿌려보면서 느끼는 대로 여기저기 뿌려보는데.. 안 뿌린 것보다는 스스로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사용하는 향수는 블루 드 샤넬, 바이레도 뭄바이 노이즈, 샤넬 얼루어 이고 ㅎ 기분 따라서 막 뿌리고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